[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의 인기를 인정했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편의점을 털어라'에서는 이지혜, 샘 해밍턴, 서신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샘 해밍턴의 등장에 모두들 아들 윌리엄은 어디 있냐 외쳤고, 샘은 “요즘 방송할 때마다 윌리엄이 먼저다. 나는 윌리엄 1+1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들 윌리엄이 4차례의 시험관을 걸쳐 갖게 된 귀중한 아이라고 고백했다. 아내는 매일 같은 주사를 맞고 많은 약을 먹었다고. 모두 안타까워하자 그래도 둘째 계획도 갖고 있다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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