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건모, 토니, 수홍의 어머니들은 "tv보다 실물이 훨씬 낫다"며 안재욱의 외모를 극찬했다.

이어 토니어머니는 안재욱에게 "가수도 했었냐"고 돌발 질문했고, 이에 안재욱이 "어떻게 아시냐"며 놀라워하면서 자신의 곡들을 홍보하자 "나이가 들어 그것까진 모른다"고 답해 재욱을 당황시킨 것.

이어 어머니들은 "결혼은 했냐"고 물었고, 안재욱이 아이까지 언급하자 모두 "너무 부럽다"면서 뒤늦게 장가간 안재욱을 부러워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뒤늦게 합류한 상민네 어머니 역시 과거 안재욱과의 만남을 기억하며 반가워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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