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감독 게리 그레이)이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저력을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15일 오후 10시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100만4527명을 동원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이와 같은 성적은 시리즈 사상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2015)보다 하루 앞선 것으로 또 다시 시리즈 자체 흥행 신기록을 달성한 것으로 의미가 크다. 뿐만 아니라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개봉하자마자 2017년 외화 최고 흥행작 '미녀와 야수'를 제치고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꾸준히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현재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랭크된 작품 중에서도 가장 높은 좌석점유율를 기록하고 있어 4월 극장가의 독보적인 흥행 강자로 자리잡았다.

개봉 4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고의 시리즈로 관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키고 있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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