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겨운 / 사진=서보형 기자
배우 정겨운 /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정겨운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소속사 C9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전 헤럴드POP에 "조금 전 보도된 정겨운의 열애 소식에 대해 확인 중"이라며 "입장이 정리되는 대로 공식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했다.

18일 오전 한 매체는 정겨운이 20대 미모의 재원인 일반인 여자친구와 지난해 겨울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정겨운이 지난해 이혼의 아픔을 겪고 있을 때 큰 힘이 되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정겨운은 지난 2004년 모바일 드라마 '다섯개의 별'로 데뷔했다. 이후 '태양의 여자', '닥터 챔프', '싸인' 등에 출연했다. 현재 MBC 주말극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박현준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한편 정겨운은 지난 2014년 4월 5일 모델 서모 씨와 결혼했고, 약 2년 후인 2016년 3월 경 이혼 소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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