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의 유닛 나인뮤지스A(경리, 혜미, 소진, 금조)가 지난 15일 팬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15일 오후 한류복합문화공간 KWAVE H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80명의 팬들을 위해 무대 없이 꾸며진 초밀착 팬미팅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팬미팅은 나인뮤지스A가 지난 6일까지 국내외 한류 팬들이 간편하게 소원을 올리고 '하트'를 눌러 목표수에 도달하면 소원을 들어주는 글로벌 앱 서비스 KWAVE U를 통해 팬들과의 약속을 지킨 것이다. 이 날, 나인뮤지스A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약 80명의 팬들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나 이번 행사에서는 일본, 호주등 이벤트에 참여하여 멀리서 와준 팬들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팬미팅을 기획했던 KWAVE U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팬분들이 오늘과 같은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면, 이번과 같은 초밀착형 팬미팅 기획을 계속 진행할 전망" 이라고 전했다. 나인뮤지스A는 본 행사 진행에 앞서 팬미팅에 참여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영상으로도 소원을 들어줘, 팬들을 향한 애정을 재확인 할 수 있었다.
한편, 나인뮤지스A의 팬미팅 비하인드 영상과 팬들의 소원을 이루어 준 영상은 KWAVE 공식 SNS 및 안드로이드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제공 = 스타제국, KWAVE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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