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트위터
브리트니 트위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가 연하 모델 남친과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4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친 샘 아스하리(23)와 찍은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브리트니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던 중 교제를 시작, 현재 공개 연애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말리부 해변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브리트니는 글에 '하트'를 달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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