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스틸
'아바타'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바타' 2편부터 5편까지의 촬영이 한번에 진행된다.

4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크리랜트에 따르면 배우 조이 살다나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아바타' 촬영을 올 여름부터 시작한다"고 말했다.

조이 살다나는 "아바타 2편부터 5편까지 여름에 촬영을 시작, 내년 초까지 진행될 것 같다. 다시 '아바타'를 촬영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아바타2'는 2019년 개봉할 예정이다. 이어 '아바타3'가 2020년 12월, '아바타4'가 2023년 개봉한다. 시고니 위버와 샘 워싱턴, 조 샐다나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아바타2'는 전작에서 8년 후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 제이크에게는 가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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