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소녀시대 윤아가 우아한 여성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패션지 '그라치아'는 19일 홍콩에서 열린 디올 플래그십 스토어 행사에 참석한 윤아의 사진과 5월호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홍콩에 도착하기 무섭게 저녁까지 빠듯한 일정을 소화했다는 윤아는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첫 번째 디올 컬렉션으로 차려 입은 그녀는 공항패션부터, 커버, 매장 행사에까지 완벽한 옷차림과 애티튜드를 보여주며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한창 촬영 중인 MBC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의 캐릭터, 소녀시대의 10주년, 디올에 대한 남다른 애착 등에 대해서도 밝혔다고. 볼수록 매력적인 사람이고 싶다는 윤아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와 그녀의 생기 발랄한 모습, 그녀와 함께했던 12시간은 20일 발행되는 패션지 '그라치아'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소녀시대 윤아는 최근 영화 '공조'로 흥행에 성공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는 MBC 사전 제작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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