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두준이 백종원표 파에야에 엄지척을 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3'(연출 박희연)에서는 '오징어, 밥상 미(味)남 되는 날'편이 전파를 탔다.
백종원은 오징어를 재료로 한 미들급 요리로 ‘파에야’를 준비했다. 아무도 먹어본 적 없을 것이란 예상과 달리 윤두준은 본토인 스페인에서 먹어 본 적이 있다 밝혀 눈길을 끌었다.
본토 음식을 먹어본 윤두준의 시식에 백종원은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두준은 “스페인에서 먹어봤는데 맛이 같지는 않다. 살짝 다른데 (백종원표)파에야가 입맛에 더 맞다. 한국인 입맛에 더 맞는거 같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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