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겸 방송인 양정원이 ‘웃찾사-레전드매치’ 녹화장에 나타났다.
SBS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양정원의 코미디 프로그램 ‘웃찾사-레전드매치’ 출연을 알렸다. 양정원은 20일 개그맨들과 함께 ‘웃찾사-레전드매치’에서 희극 연기에 도전한다. SBS 측은 "어떤 코너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상"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웃찾사-레전드매치’ 측의 한 관계자는 “양정원 씨의 당찬 희극 연기와 완벽한 몸매를 모두 보실 수 있을 것. 리허설 때부터 스태프를 포함해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이 양정원 씨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원은 아직 방송 의상을 입기 전 모습이다. 사복으로 평범한 체크 셔츠에 블랙 진을 입었지만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정원이 출연이 기다려지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웃찾사-레전드매치’ 6회전은 오는 2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