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대현이 스타들 특례입학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연출 정민식)은 '보고, 즐기고, 느끼는 함께 인문학' 정의 편으로 배우 서이숙, 변우민, 가수 조관우, 성대현, 개그맨 김원효가 게스트로 출연, 최진기가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최진기 강사는 '누구를 명문 대학에 입학시켜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강남에서 90점 받는 사람, 시골에서 90ㅈㅁ 받는 사람, 대회에서 금메달 딴 사람 등을 제시했다. 이 과정에서 최진기는 부정입학 정유라를 언급하기도.

성대현은 "일부 스포츠 스타들의 입학은 그 대학의 이미지가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 대학에서도 홍보차원으로 받는 것 아니냐. 해당 대학에서 그렇게 받지 않는다면 그들도 지원하지 않을 것이다. 대학에서 홍보 차원차 지원을 받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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