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걸그룹 프리스틴 박시연이 '음악중심' 새 MC가 됐다.

22일 오후 3시 40분 생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아스트로 차은우와 함께 새로운 MC로 합류하게 된 박시연의 스페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배우 이수민, 김새론의 후임 MC로 발탁된 박시연은 "새로운 MC로 합류한 프리스틴 박시연이라고 한다. 처음이라서 실수할 수도 있겠지만 예쁘게 봐주세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은' 1년 5개월만에 1위 가수를 발표하는 순위제를 부활했다. 아이유, 위너, 정은지가 1위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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