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엔터테인먼트 제공,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킹 엔터테인먼트 제공, KBS 2TV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완벽한 아내’ 고소영이 남다른 패션 센스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완벽한 아내’에서 고소영은 당당한 여성상을 대변하는 12년차 워킹맘 심재복 역으로 열연중이다. 고소영은 과하지 않게 극 중 심재복의 캐릭터에 맞는 각양각색 패션으로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실제로 고소영이 입고 나온 아우터와 자켓 가방 등이 방송 후 완판되며 명불허전 완판요정의 위엄을 발휘하고 있는 고소영의 스타일링을 살펴봤다.

KBS 2TV 방송화면 캡처
KBS 2TV 방송화면 캡처

◆ 데일리 룩

뉴트럴 컬러와 포켓 디테일을 더한 모던한 오픈재킷과 벨바텀 트라우져를 포인트로 차분하지만 엣지있는 포멀룩을 스타일링 했다. 여기에 위트있는 에코백을 더해 역할에 맞는 워킹맘의 룩을 완성했다.

박시한 빈티지 체크 블레이져와 베이직한 셔츠를 함께 턴업하고 스트레이트 워싱데님을 매치해 심플하지만 멋스러운 이지시크룩을 완성했다. 패턴과 볼륨을 활용한 과하지않은 포인트룩으로 누구나 한번쯤 따라해보고픈 데일리룩을 제안했다. SS17 트렌드 키워드인 보태니컬 무드의 플로럴 프린트 블라우스와 크림 컬러의 아우터를 메인으로한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컷오프 데님과 가죽 스트랩 와치를 더해 편안하지만 세련된 재복이만의 룩을 완성했다.

KBS 2TV 방송화면 캡처
KBS 2TV 방송화면 캡처

◆ 오피스 룩 차분한 스커트 수트와 화이트 셔츠, 클래식한 커브스타일의 백을 더해 오피스룩을 제안했다. 여기에 사랑스런 포인트로 스트랩 메리제인 블록힐과 레몬 커프스를 돋보이도록한 포인트 매칭을 선보였다.

고소영은 누구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하며 극의 역할에 걸맞는 이미지를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연기 뿐만 아니라 스타일링으로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더하는 고소영이 ‘완벽한 아내’ 남은 4회동안 또 어떤 ‘심재복 룩’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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