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양홍원이 스윙스의 품으로 들어갔다.
양홍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윙스(Swings)가 새 레이블 인디고뮤직(INDIGO MUSIC)을 설립했다. 현재 소속 아티스트로는 영비(Young B)와 키드밀리(Kid Milli)가 있으며, 앞으로 실력있는 아티스트들을 계속 영입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영비는 양홍원의 래퍼 활동명. 양홍원은 Mnet '고등래퍼'를 통해 스윙스와 인연을 맺었으며, 우승까지 차지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로써 스윙스는 '고등래퍼'의 우승자 양홍원과 준우승자 최하민을 모두 영입하는 데에 성공했다.
앞서 스윙스는 최하민을 자신이 수장으로 있는 저스트뮤직레이블에 영입했다. 스윙스는 지난 14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이제는 내 새끼가 된 대형견 최하민 aka Osshun Gum Just Music의 9번째 새 멤버로 들어왔습니다. 많이 예뻐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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