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싸이가 5월 중 컴백한다.

싸이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1일 오후 헤럴드POP에 "5월 중 컴백을 확정지었다. 정확한 날짜는 밝히지 못하지만 5월 중 정규 8집을 발매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어 "현재 두 편의 뮤직비디오를 찍은 상태이며 추가적으로 찍게 될 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지난해부터 들려온 컴백 소식이 드디어 확정됐다. 월드스타의 1년 반 만 컴백이기에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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