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윤석 부자가 함께 헤비메탈에 빠졌다.

19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CP 이진민/PD 공효순)에서는 함께 헤비메탈을 즐기는 이윤석 부자의 모습이 공개됐다.

아들 승혁을 돌볼 때와 달리 헤비메탈을 듣는 이윤석은 에너지가 넘쳤다. 음악소리에 아내와 아들 승혁이 방에 들어왔고, 예상과 달리 시끄러운 사운드에도 승혁이는 흥겹게 춤췄다.

이윤석 부자는 헤비메탈을 들으며 함께 들썩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운드가 마음에 든 승혁이는 노래를 한 번 더 틀어달라 손짓하기도 했다. 반면 헤비메탈을 싫어하는 아내는 그런 부자의 모습을 못마땅해 했다.

한편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은 꾸밈 없는 아빠들의 리얼한 일상 관찰과 스튜디오에서의 허심탄회한 공감 토크를 통해 ‘아빠’,‘가장’의 속마음까지 들여다보는 ‘아재 감성 느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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