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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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래퍼 딘딘의 친어머니가 드디어 예능에 직접 출연한다.

19일 tvN 측은 헤럴드POP에 "딘딘과 딘딘의 어머님이 '편의점을 털어라'에 동반 출연한다"며 "다음 주(24일)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딘딘의 어머니는 그동안 예능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딘딘 지난 2013년 Mnet '쇼미더머니2'에서 엄카(엄마카드)를 사용한다고 밝힌 후 그동안 꾸준히 언급돼 왔다. 최근에는 딘딘이 어머니에게 카드를 선물하는 일화를 전해 화제를 모았다.

'편의점을 털어라'는 매주 월요일 밤 12시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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