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권진아가 컴백한다.
24일 권진아 소속사 안테나는 헤럴드POP에 "권진아가 5월초 자작곡으로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며 "부산 올로케이션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권진아는 SBS 'K팝스타3' 출신으로 지난해 9월 정식 데뷔했다. 데뷔 전부터 성시경, 샘김, 이지형 등 뮤지션들과 컬래버레이션으로 음색 여신을 인정받았다.
데뷔곡 '끝'은 라디와 디어가 작곡하고 유희열이 작사했다면, 5월초 발표될 컴백 싱글을 자작곡으로 권진아의 뮤지션적 역량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5월초 일명 가요계 비수기에 컴백하는 권진아가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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