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
KBS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이해리가 솔로 앨범의 뮤직비디오 촬영 중 아찔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해리는 24일 오후 12시 방송된 KBS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에서 최근 발매한 솔로 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이해리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에 전화기를 던지라는 지시를 받았다. 세게 던져도 된다고 해서 안심하고 던졌는데 카메라를 깨뜨린 거다. 제 월급을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했었는데 다행히 카메라 렌즈 앞에 있는 필터만 깨졌다. 그래서 살았다. 노래 못 낼 뻔 했다. 큰일날 뻔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장재인은 "저는 '까르망' 뮤직비디오를 프랑스 파리에서 찍고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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