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쿨 유리가 셋째를 임신했다.

유리 측 관계자는 21일 헤럴드POP에 "쿨 유리 임신 소식을 들었다. 축하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일 유리의 남편 사재석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재숙이 동생 생겼다. 네 명인 우리 가족이 곧 다섯이 된다(Our Family of Four, Will soon be a Family of Five)"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유리는 지난 2014년 6세 연하의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했다. 2014년 8월, 2016년 3월 두 딸을 출산했다. 현재 미국에서 가족들과 거주 중으로, 임신 초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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