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앤디가 자신의 요리 비법을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신화 만 18세'에서는 신화가 이색 탁구 대결로 아침밥 내기를 했다.
그런데 신화 멤버들이 이미 차려진 밥상에 놀랐다. 알고 보니 이민우와 앤디가 아침 일찍 일어나 장을 보고 요리한 것.
이민우와 앤디는 스팸 참치 김치찌개, 카레, 미역국을 준비했다. 멤버들은 맛있다고 칭찬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앤디는 스팸 참치 김치찌개에 대해 "호동이 형과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김치찌개를 시켰다"며 "너무 맛이 없었다. 호동이 형이 매니저에게 햄과 참치를 사오라고 시켰다. 그때 배웠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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