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프 나이트' 포스터 및 스틸
'러프 나이트' 포스터 및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후속작에서 파격 변신을 한다.

4월 26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신작 '러프 나이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스칼렛 요한슨은 오랜만에 '블랙 위도우' 분장을 벗고 코믹한 표정을 연출하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의 색다른 변신이 기대된다.

한편 '러프 나이트'는 다섯 명의 친구가 마이애미 비치 하우스를 빌려 처녀 파티를 하다 스트리퍼 남자가 죽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19금 코미디 영화다.

스칼렛 요한슨을 비롯해 데미 무어, 질리안 벨, 케이트 맥키넌, 일래너 글레이저 등이 대거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