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킹스맨'은 계속된다. 원작자 마크 밀러가 신작을 발표했다.
4월 26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코믹북 작가 마크 밀러 트위터를 통해 '킹스맨: 레드 다이아몬드'를 공식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마크 밀러는 "지금이 킹스맨 신작을 발표하기에 적절한 시기 같다"며 "'레드 다이아몬드'가 9월부터 연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와 9월 개봉하는 '킹스맨: 골든 서클' 역시 모두 그의 원작을 기반으로 하며, 시나리오 역시 그가 집필했다.
한편 '킹스맨: 골든 서클'은 영국이 아닌 미국을 배경으로 전편의 주인공 콜린 퍼스도 부활한다. 태런 에저튼 등과 새 얼굴인 줄리안 무어, 채닝 테이텀, 할리 베리 등이 출연한다. 9월 27일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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