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언니쓰가 부산에 떴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 V앱 '언니들의 불타는 밤(Unnies crazy tonight)'이 24일 오후 방송됐다.
이날 김숙은 "다들 멤버들이 교복을 입고 어린시절로 돌아가서 여행을 하고 있다"라며 부산의 풍경을 소개했다.
김숙은 "방파제가 많이 보인다"라며 "밤이라 야경이 참 좋다"라고 덧붙였다. 버스 안에서 멤버들은 야경을 바라보며 즐거워했다.
이어 전소미가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우리가 17세 나이란 설정이다. 그래서 야자타임을 하고 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김숙은 "우리가 참 손해를 보고 있다"라며 멤버들 간의 나이 차이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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