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게스트로 등장한 G사 전무 미키 김이 육아휴직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남자들도 육아휴직을 보장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해 새로운 여성대표 4명이 등장했다.

G사의 아시아 태평양 총괄 전무를 맡고 있는 미키 김은 “실리콘밸리에서는 짧게는 한 달에서 세 달 정도는 육아휴직을 쓴다”고 밝혔다.

또, 미키 김은 “저희 어머니도 일을 하셨고 아내도 커리어 우먼이고 그렇기 때문에 남녀가 육아를 같이 하는 일에 관심이 많아진 것 같다. 사회적인 시스템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안건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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