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이현이 임신 소감을 직접 밝혔다.
배우 소이현은 4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인하은 양과 찍은 사진과 함께 "동생 생긴 똘똘이 인하은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는 글로 인사를 전했다.
이날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소이현이 직접 SNS를 통해 이를 인정하며 감사 인사를 전한 것.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2014년 결혼, 2015년 첫딸 하은 양을 출산했다.
한편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딸 하은과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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