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해피투게더3' 측이 조동아리 합류 이후 첫 녹화 계획에 대해 밝혔다.
25일 오후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조동아리 멤버들(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박수홍)은 오는 5월 26일 첫 녹화를 한다. '공포의 쿵쿵따'나 '위험한 초대' 등이 콘셉트인 게 맞다"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해피투게더3'는 지금과 같은 토크쇼의 형식이 1부, 조동아리 멤버들이 참여하는 2부로 나뉘어지게 될 것이다. 시간 배분 등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라고 했다. 뿐만 아니라 "'해피투게더3' 500회 특집은 이와는 별도로 기획이 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해피투게더3' 측은 지난 4일 "'조동아리' 김용만-지석진-김수용-박수홍이 '해투'의 새 식구가 된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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