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조동혁이 7년 만 연극에 대해 소개했다.
DJ 지석진은 25일 오후 2시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7년 만 연극 무대에 썼다. 제목부터 강렬한 '미친 키스'다"며 소개를 부탁했다.
이에 조동혁은 "한 남자가 정열적으로 사랑을 해서 많은 이야기들이 생기는 연극이다. 사랑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연극이다. 7년 전 연극을 연출했던 분이 해주시는 거라 출연하게 됐고 손병호 선배님도 나오신다"고 설명했다.
연극 포스터를 본 지석진은 "군살이 없다. 인간미가 없다"고 말했고 조동혁은 "에너지를 많이 쏟는 작품이다. 조절을 하기도 해야하는데 밥을 안먹으면 공연을 할 수 없다. 1시간 반 러닝타임인데 1시간 10분을 소리 지른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사랑에 괴로워서 내지르는 장면이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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