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샤이니 종현과 소녀시대 태연이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28일 관계자에 따르면 종현과 태연은 오는 5월 2일 진행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해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종현은 지난 24일 자신의 두 번째 소품집 '이야기 Op.2'를 발표했다. 태연은 타이틀곡 '론리(Lonely)'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종현과 호흡했다.
음악방송 계획을 밝히지 않았던 종현은 '유희열의 스케치북'으로 태연과의 무대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선물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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