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2PM 준호와 찬성이 고라니와 타조로 변신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룹 2PM 준호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대학원에 진학한 준호와 찬성은 학교에서 만나 시험을 준비했다. 이들이 준비한 시험은 동물 묘사로, 준호는 고라니를 선택했다. 찬성은 타조를 준비해 한적한 곳을 찾아 연습을 시작했다.
찬성은 표범에게 쫓기는 타조를 묘사했다. 그는 엄청난 디테일로 준호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이어 준호는 고라니로 변신해 3분을 채워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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