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측이 공정성 논란에 간접적으로 답했다.
28일 방송된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 시즌2' 4회에서는 그룹 배틀 평가를 앞둔 연습생들의 간절함이 그려졌다.
보아는 팀 편성을 앞두고 "인원수보다 누구와 함께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4회의 시작으로 나온 이 장면은 지난 주 '10점 만점에 10점' 배틀 당시 불거진 공정성 논란에 대한 피드백으로 보인다.
개인연습생 김찬은 자신들의 조보다 한 명 더 많은 나무엑터스 이유진 연습생의 조를 경쟁 상대로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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