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문세윤과 슬리피가 스페셜 콤비로 ‘공조7’을 방문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공조7’에서는 스페셜 콤비가 등장했다.

이날부터 ‘공조7은 바뀌었다. 따스한 봄날 레드카펫을 밟고 멤버들은 ’공조콤비‘ 서약식을 진행했다. 박명수-이기광이 한 조를 이뤘고, 김구라-은지원이 함께 입장했다. 마지막으로 이경규와 권혁수가 공조를 이뤘다.

한 곳에 모인 멤버들은 공조콤비 서약식을 읽었다. 공조 콤비들은 서로 힘을 합쳐 게임에서 승리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통해 멤버들은 앞으로 스페셜 콤비와 대결을 펼치게 됐다. 그날의 1등 콤비에게는 24K 황금별이 수여된다.

이들이 펼칠 이날의 대결 종목은 먹짱배틀이었다. 멤버들이 스페셜 콤비를 생각한 가운데 등장한 이들은 다름아닌 문세윤과 슬리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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