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이아멤버 주은,은진, 솜이가 스노우볼을 함께 만들면서 우정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27일 방송된 V앱 '다이아, 우리들만의 욜로트립 2화'에서는 솜이, 주은, 은진이 우정 여행을 위해 일본으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일본 도쿄에 와있다, 비너스포트 앞이다"라면서 윈도우 쇼핑을 시작, 소녀들처럼 도라에몽, 보노보노, 슈퍼마리오등 캐릭터를 보면 "너무 귀엽다"며 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귀여운 모습이 그려진 것. 특히 막내 솜이는 "국제 운전면허 따서 다시 일본오겠다"며 일본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서로 좋아하는 캐릭터를 골라집던 세사람은 스노우 볼을 직접 만들어 보기로 결정, 제작진이 "평소에 스노우볼 관심있냐"고 묻자, 솜이는 "산타할아버지 눈 내리는것도 있다"며 관심을 드러냈고, 은진은 "관심 딱히 없었는데 오늘 만들고 재밌는 경험했다", 주은은 "스노우볼 셀프로 만드는거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직접 해서 너무 좋다"며 뿌듯해했다.

이어 세 사람은 숙소로 장소를 이동, 파자마 차림으로 등장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것. 솜이와 은진은 "스노우볼에 물도 넣을 수 있다는 사실을 주은언니가 알았다"면서 "다음날 넣을수있다고해서 기다렸다"며 스노우 볼에 물을 넣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수노우볼을 담당했던 주은은 "도대체 물을 어떻게 넣어야할지 모르겠다 겉도는 느낌이다"며 크게 당황, 이내 완성시키곤 "우리의 추억이 담긴 스노우볼이다"며 만족해했고, 솜이와 은진은 "주은언니가 가위바위보해서 이겼으니 스노우볼을 잘 간직해주기 바란다"고 말하자, 주은은 "한국에서 내 방에다 고이 간직하겠다"며 함께 만든 스노우볼로 추억을 간직하며 우정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