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세븐이 대성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28일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성이랑 어떨결에 투샷. 여전히 착하고 성실한 야바이강. 칭찬해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모자를 쓰고 고개를 숙인 세븐과 해맑은 미소로 눈웃음 짓고 있는 대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비행기 안에서 만난 듯한 두 사람은 과거 같은 YG소속으로 한솥밥을 먹던 사이다.
세븐은 오는 5월 19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 선샤인 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위해 열띤 연습 중이다. 대성은 일본서 펼쳐진 첫 단독 솔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으며 미니앨범 D-DAY 오리콘 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순조로운 일본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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