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민지가 서유리를 노래로 이겼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노래싸움 승부'에서는 노래싸움 14차전이 펼쳐졌다.
박수홍팀의 배우 박민지와 박경림팀의 서유리가 맞붙었다. 비슷비슷한 도토리 키재기의 실력으로 승부를 가늠할 수 없었고, 평가단은 결국 6대 7로 박민지의 손을 들어줬다. 박민지는 승리에 환호했고, 서유리는 바닥으로 떨어졌다. 서유리는 연신 “도대체 왜”라며 납득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남창희와의 5라운드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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