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아이유가 유희열과 달라진 관계를 전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월간 유스케 4월호' 특집으로 꾸며져 '스케치북이 낳은 금쪽같은 내 새끼' 가수 아이유, 혁오, 카더가든이 출연했다.

이날 아이유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처음 나온 게 17살이었다. 지금은 25살 됐다"며 민망해 했다.

특히 아이유는 "유희열 씨가 진짜 예전에는 조카처럼 정말 애기 대하듯 우쭈쭈쭈 해주셨는데 지금은 비즈니스 하는 관계로 바뀌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번 앨범에 샘김 씨가 곡을 주셨는데, 그 전에 샘김과 좀 작업을 하고 싶은데 다리를 놔주실 수 있냐고 부탁드리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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