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정종철이 데뷔 전 식당 아르바이트한 사연을 전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는 개그맨 정종철의 삶이 그려졌다.

결혼 10년차 정종철은 '옥주부'로 통할 만큼 살림 솜씨와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요리 실력은 데뷔 전 2년 동안 식당 주방 아르바이트 덕분. 정종철은 "홀 서빙을 하고 싶었는데 얼굴이 못생겼더라고 안 써줬다. 못생겼다고"라며 "받아준 데가 주방인데 주방에서도 나오지 말라더라"고 웃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