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보이프렌드가 스페셜 무대를 펼쳤다.

보이프렌드는 3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블랙핑크 지수와 무대에 올라 '스윙 베이비' 무대를 선보였다.

보이프렌드는 SBS 'K팝스타6' 우승팀으로 10세 초등학생 듀오임에도 수준급 실력과 스타성을 인증받은 차세대 스타.

하얀 수트를 차려 입고 능숙한 무대 매너로 꽉 찬 무대를 만들어내며 실력을 다시 한 번 뽐냈다.

블랙핑크 지수가 무대에 함께 올라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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