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레몬에 강한 집착을 보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조르디 음악에 흥을 폭발시킨 윌리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윌리엄은 자신의 목소리가 담긴 알람 소리에 눈을 떴다. 샘 해밍턴은 윌리엄의 옹알이를 듣다가 “목소리가 조르디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윌리엄은 조르디의 음악에 맞춰 노래를 따라부르고 춤을 춰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간식을 먹던 중 샘 해밍턴은 윌리엄에게 레몬을 건넸다. 레몬을 맛 본 윌리엄은 신맛에 강렬하게 반응하면서도 계속해서 레몬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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