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JTBC 사전제작 드라마 '맨투맨'이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
3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JTBC '맨투맨'은 전국 기준 3.462%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2.527%에 비해 약 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맨투맨'은 사전제작 드라마로, 해외 로케이션으로 촬영되며 화제를 모았다. 전작 '힘쎈여자 도봉순'이 10%에 가까운 높은 시청률로 인기를 얻은 만큼 '맨투맨'에 대한 기대도 높았다. 1, 2회 모두 4%대 시청률을 기록해 기대를 충족시켰으나 3회에서 돌연 2%대로 떨어져 아쉬움을 남겼다.
4회에서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맨투맨'이 시청률 상승에 계속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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