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최고의 한방' 차태현과 윤시윤이 이세영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1일 오후 2시 네이버 V앱에서 'KBS 최고의 한방, 포스터 촬영 현장'이 방송됐다.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이다.
포스터 촬영에는 차태현(이광재 역), 윤시윤(유현재 역), 이세영(최우승 역), 김민재(이지훈 역), 윤손하(홍보희 역), 홍경민(박영재 역), 동현배(MC드릴 역), 차은우(엠제이 역), 보나(도혜리 역) 등 '최고의 한방'의 주역들이 함께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차태현은 지난 30일 MBC '복면가왕'에서 1라운드 4조 '키싱구라미'로 출연 깜짝 노래실력을 뽐낸 이세영에게 "왜 우리한테 (출연을) 말해주지 않았냐"며 서운해 했다. 또 두 사람은 자신들이 '1박2일'에 출연하는데 동시간대 프로그램에 나온 것에 "팀킬이다"라고 농담을 던져 폭소를 자아냈다.
이세영은 '복면가왕'에서 '아기물개'와 함께 윤하의 '기다리다'로 사랑스러운 듀엣 무대를 꾸몄다. 막춤과 여우 울음소리 개인기로 큰 웃음을 줬고, 솔로곡으로 신현희와 김루트의 '오빠야'로 시선을 사로 잡은 바 있다.
한편 '최고의 한방'은 오는 6월 2일 금요일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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