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조작 사건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여전히 궁금타, 진실 혹은 거짓을 주제로 연예계의 논란들을 짚었다.
1위는 병역기피로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유승준이 차지했다. 유승준은 일본 공연 후 한국으로 오지 않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병무청은 그에게 입국 금지 처분을 내렸고, 그는 여전히 한국에 오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엔 인터넷 방송을 통해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기도 했다.
이중 눈길을 끄는 것은 7위를 차지한 클라라. 클라는 지난 2015년 소속사에 계약 해지를 요구했지만 소속사 측에서 거절하자 소속사 사장에게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하지만 이는 클라라가 조작한 것. 이에 클라라는 녹취본을 공개, 무혐의를 받으며 사건이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