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新러블리 스타 명단 9위로 이성경이 올라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명단공개 2017'에서는 사랑스러운 러블리 매력의 소유자들에 대한 명단을 공개했으며 新러블리스타로 이성경이 언급됐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남주혁과 핑크빛 연애를 인정한 이성경이 러블리스타로 등극, 평소 거침없고 소탈한 성격이지만 러블리한 반전 매력을 장착했다는 이성경에 대해 파헤쳐졌다

2008년 슈퍼모델로 데뷔, 신비로운 분위기로 패션쇼 런웨이에 오리며 모델로서도 활약해온 이성경은 '괜찮아 사랑이야'라는 드라마를 통해 배우로도 데뷔, 특히 킨 크외 뽀얀 도자기 피부, 그리고 갈색 눈동자가 돋보이는 베이비 페이스를 과시하며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등극했다.

지난해 '치즈인더트랩'에서 악역을 맡았던 당시에도 숨길수 없는 미모를 자랑, 투정부리는 모습조차 귀여움으로 승화시켜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던 이성경은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는 긴 생머리까지 자르며 몸무게를 늘렸음에도 굴욕없는 미모로 상큼한 모습을 뽐내면서 어떤 캐릭터를 연기하든 자신만의 매력을 200퍼센트 녹이고 있는 팔색조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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