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지상파 방송사 3사 중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 초청 TV 토론회’ 생중계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곳은 KBS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생중계된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 초청 TV 토론회’ 생중계 당시 KBS는 10.9% 전국 시청률(이하 동일 기준)을 기록했다.
이어 SBS가 6.8%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MBC가 지상파 3사 중 가장 낮은 5.4% 시청률을 보였다.
종합편성채널(종편)에서는 JTBC가 우위를 점했다. JTBC는 2시간 동안 진행된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 초청 TV 토론회’ 생중계에서 5.011% 시청률(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이하 동일 기준)을 보였다.
MBN은 3.452% 시청률을, TV조선은 1.326% 시청률을 보였다. 채널A는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 초청 TV 토론회’를 중계하지 않았다.
한편 이날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 초청 TV 토론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자유한국당 홍준표,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대선후보가 참여해 사회분야 이슈를 놓고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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