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53)가 열애설 당사자였던 바네사 커비(26)와 키스신을 찍었다.

5월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프랑스 파리에서 자신의 새 영화 '미션 임파서블6' 촬영을 진행 중이다.

이날 톰 크루즈는 과거 열애설에 휩싸였던 배우 바네사 커비와 다정한 키스신을 찍었다.

외신은 "두 사람은 열정적으로 키스했다. 서로 농담을 주고 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고 전했다.

톰 크루즈는 깔끔한 수트를 입었고 바네사 커비는 크림색 트렌치 코트를 입어 세련된 매력을 자랑했다.

앞서 외신은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6'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바네사 커비에게 큰 관심을 갖고 데이트를 했다며 열애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바네사 커비, 톰 크루즈 측은 "사실 무근이다. 커비는 톰 크루즈의 4번째 부인이 되지 않을 것이다"고 반박했다.

한편 톰 크루즈는 케이티 홈즈와 2012년 이혼한 이후 5년간 공식적으로 싱글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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