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범죄와의 전쟁', '신세계', '검사외전' 제작진과 서로 다른 개성과 연기력으로 믿고 보는 세 배우. 이성민-조진웅-김성균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로컬수사극 '보안관'이 개봉 첫날인 3일 206,67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부산 기장을 무대로, 동네 ‘보안관’을 자처하는 오지랖 넓은 전직형사가 서울에서 내려온 성공한 사업가를 홀로 마약사범으로 의심하며 벌어지는 로컬수사극 '보안관'?이 5월 3일(수) 개봉 첫날 206,674명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했다. 동네 히어로의 좌충우돌 수사극을그려낸 <보안관>은 우주 히어로들의 흥미진진한 어드벤처를 담은 동시기 개봉작 '가디언즈 오브갤럭시 VOL. 2'와 함께 나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점령하며, 5월 극장가 흥행 쌍끌이를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보안관'은 50.9%로 마블 히어로 영화 '가디언즈오브갤럭시 VOL. 2'(좌점율 39.3%)보다 높은 좌점율을 기록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보안관>의 오프닝 스코어(206,674명)는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오고 있는 '특별시민'(개봉 첫날 186,007명)과 '임금님의 사건수첩'(개봉 첫날 124,844명), 2017년 최다 누적 관객수(7,817,459명)를 기록한 '공조'(개봉 첫날 151,845명)를 뛰어 넘는 기록으로 5월 황금연휴기간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며, 코미디 장르 영화의 흥행사에 새로운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앞으로의 흥행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CGV 골든에그(실관람객평점) 97%를 기록하며 새로운 로컬수사극의 탄생을 알린 영화 '보안관'을 본 관객들은 “연휴에 가족들과 즐겁게 보기에 딱 좋은 영화입니다. 배우들 코믹 연기도 좋아요”(네이버_sean****), “역시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나오니까 코미디 클라스가 다르네요”(네이버_oh_f****), “배우들의 연기 케미가 끝내줌! 스토리 전개도 시원시원해서 재밌게 봤어요”(네이버_blue****), “연휴에 딱 보기 좋은 영화! 배우들 연기력도 너무 좋고 사투리도 구수~하니 리얼했다는!”(네이버_lixi****), “황금연휴에 진짜 이건 가족과 함께 봐야 할 각입니다”(네이버_smar****), “주조연을 가리지 않는 연기 조합이 아주 좋았다. 연휴기간에 가족들이랑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네이버_shab****) 등 기존의 수사극과는 달리 시원하고 통쾌한 스토리와 연기파 배우들의 유쾌한 시너지에 대한 호평을 더하며, 온 가족이 함께 보면 좋을 영화로 강력 추천했다. 한편, 5/3(수) 개봉일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보안관'의 배우들은 5/5(금) 어린이날, 5/6(토), 7(일)까지 황금연휴 동안 서울-경기 극장을 찾아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존의 수사극과는 결이 다른 새로운 로컬수사극의 탄생과 함께 배우들의 열연과 빈틈 없는 시너지, 유쾌하고 클라스가 다른 웃음으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보안관'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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