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함소원이 중국 진출 계기를 전했다.

3일 밤 12시 20분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중국에 진출하게 된 계기를 전하는 함소원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함소원은 중국에 가게 된 이야기를 전해달라는 이영자의 말에 2008년 한 행사에 초청받았다고 전했다. 함소원은 “처음 행사가 왔을 때 갑자기 들어오라길래 내 것이 아닌걸 알았다”고 전했다.

함소원은 “갔더니 한중 문화교류 행사였고 열흘 동안 세 번 정도 행사를 했다”며 “중국대사, 태권도팀, 장나라, 함소원, 예술단도 가고 했다, 그런 행사는 처음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때 제가 요가 DVD를 냈던 시점이어서 한 박스를 들고 갔다. 어디서든 DVD를 주던 시점이었는데 중국 관계자들에게도 한 장씩 줬다”고 털어놨다.

함소원은 “너무 좋아하더라”며 “북경에서 전화왔다, 마사지 숍이라고 하길래 웃기다고 생각했다”며 “미팅을 하러 갔더니 마사지실이 빌딩 4층이 전부 마사지 숍이더라. 그게 하나가 아니라 15개 지역에 있었다”며 다이어트 기계 모델로 첫 시작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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