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유니스와 은채의 나들이가 그려졌다.
4일 방송된 네이버 V앱 DIA 채널에는 일본의 거리로 나서는 다이아의 멤버 유니스와 은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니스와 은채는 숙소를 벗어나며 “매니저 오빠를 꼬셔서 나가기로 했다”고 팬들에게 알렸다. 직접 카메라를 들고 촬영에 나선 두 사람은 숙소 복도를 걸으며 조심스럽게 주변을 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곧 택시에 탑승한 두 사람은 일본 나들이에 잔뜩 신난 기색을 보였다. 특히 은채는 “오늘 유니스의 엄카 찬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니스는 이에 “엄마가 충동구매는 안 된다고 신신당부했다”며 모처럼의 기회를 잘 활용할 것을 전했다.
드디어 번화가에 도착한 두 사람은 택시에서 내려 쇼핑몰로 들어섰다. 유니스는 “사실 사람들이, 멤버들도 그렇고 저 일본어 잘하는 줄 아는데 모르거든요”라며 “멤버들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라며 자신을 맹신하는 멤버들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한편 두 사람은 소녀들처럼 한껏 신난 모습으로 쇼핑몰을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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