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노홍철이 ‘잡스’를 하면서 이직을 하겠다고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잡스’에서는 여덟 번째 연구대상으로 변호사를 다루는 박명수, 전현무,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프닝에서 전현무는 “지난주에 심리전문가 특집을 진행했다. 많은 분들이 감명을 받았는데, 특히 노홍철이 감명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은 “한 분과 연락했다. 그 분이 커리큘럼을 작성해주셨고, 심리학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노홍철은 ‘’잡스‘라는 프로그램은 내게 축복이다“라며 ”프로그램을 하는 동안 이직 혹은 병행을 할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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