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중국 대 부호와의 열애설이 전해졌다.
3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 476회에는 화제가 된 중국 대 부호와의 열애설에 대해 말하는 함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자는 “앞의 사건들을 다 묻을 수 있는 아주 큰 사건”이라며 중국 대 부호와의 열애설에 대해 물었다. 함소원은 “YES죠”라며 “그 친구랑 3년을 사겼어요. 정말로 좋아했어요”라고 속시원하게 대답했다.
누가 더 좋아했냐는 말에 함소원은 “그 분이 더 좋아했죠”라며 파티에서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파티에서 처음 만났을 당시 그 친구가 그렇게 부자인 줄 몰랐다며 “얼굴도 귀엽게 생겼더라구요”라고 전했다.
함소원은 이어 “그 친구도 머리가 좋은게, 제가 그 당시에 쫓아다니는 남자들이 많았다”며 “휴대전화를 바꿔주겠다고 가져가더니 남자 번호를 모두 지워놨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은 이날 첫 데이트부터 스케일이 남달랐떤 중국 대 부호 남자친구의 이야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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